
안그래로 어제랑 그저께 계속 술마시면서 늦게잤더니 지금은 어지러워서 쓰러질지경
하지만 역시 해야 할 건 해야겠지요
그러고보면 면시엔 체험판이란 좋은 제도(?)가 있었는데 왜 난 한번도 한 적이 없었지?
일단 체험판, 즉 1장만 끝내본 소감은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함
백광의 바르시아가 지뢰란 뜻은 아니고, 지금까지 나왔던 what a 시리즈의 총집합 같은 느낌
태수가 말하는 '창천의 세레나리아'라던가, 황금안의 사람들이라던가, 선되는 오른손의 토트 vs 악되는 왼손의 강철거신 이라거나.
당장 창천,칠흑,혁염 전부 등장하는걸로 봐서는 이게 what a 시리즈의 총집합 후 엔딩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시밬 여기서 끝나면 안돼 ;ㅅ;
이게 마지막 일지 아닐지 모르는불안감은 제쳐두고서, 당장은 대만족.
캬라게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감동이나 반전이 나오는 그런 면시는 아니지만
라이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역시 잘 드러나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분위기에 취해서 흘러가는 면시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라이어 빠겠지만
배경 그리는 실력은 갈수록 느는듯.

근데 역시 라이어 전통인가.. 왜 메인 헤로인은 꼭 옥의 티같은게 있는지 참;백광의 바르시아가 지뢰란 뜻은 아니고, 지금까지 나왔던 what a 시리즈의 총집합 같은 느낌
태수가 말하는 '창천의 세레나리아'라던가, 황금안의 사람들이라던가, 선되는 오른손의 토트 vs 악되는 왼손의 강철거신 이라거나.
당장 창천,칠흑,혁염 전부 등장하는걸로 봐서는 이게 what a 시리즈의 총집합 후 엔딩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듭니다
..시밬 여기서 끝나면 안돼 ;ㅅ;
이게 마지막 일지 아닐지 모르는불안감은 제쳐두고서, 당장은 대만족.
캬라게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감동이나 반전이 나오는 그런 면시는 아니지만
라이어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역시 잘 드러나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분위기에 취해서 흘러가는 면시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라이어 빠겠지만




저런건 도대체 어떻게 그리는지 감도 안오지만.
저것들 아무리봐도 혁염에서 나오던 토트 vs 포르시온인데?
오른손 vs 왼손이라는 대립구도도 그렇고 생김새도 그렇고. 태수가 말하는 세레나리아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크세르나 이방의 남자의 황금안은 또 어떤역할을 할지 두근두근. 역시 설정덕후라는 증거인듯 합니다 'ㅅ' 세계관 이어지는걸로 그저 하앜하앜
성우쪽이야 어차피 모르니까 그닥 관심도 없지만, 포레스트나 혁염에서 들었던 정겨운(?) 목소리들이 가끔 들리네요
역시 이것도 즐거움중의 하나라고 해야하려나.
과연 이번엔 full voice일지.. 일단은 그렇다고는 하지만 또 3장즈음 가면 뚝 끊기거나 하지 않겠지?
그런 상황에 대면하면 꼭 '야이 개객끼들아 왜 게임을 만들다말어 슈발-'이란 느낌이랄까
이제 발매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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