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단지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ngage link. 이하 el
나온지는 꽤 된 alcot의 면시입니다
순서대로라면 클하-트립티크-나츠포치-페챠-el.
알콧 이새끼들이 참 신기한게, 면시를 만들다 보면 뭔가 나아지는게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엉망임
클로버하트랑 트립티크는 개념작이다!! 라는 소리는 안나와도 꽤나 즐겁게 즐길수 있었는데,
나츠포치(는 안했습니다)를 시작으로 페어챠일드, 그리고 el로 오면 그저 시ㅋ박ㅋ
얼마나 심하냐 하면, 여가시간의 70%이상을 면시에 붓는 덕후가 el을 하고나면
'아.. 난 고작 이런걸 하려고 살고있는건가? 죽자'
라는 맘에 들 정도의 개년작
페챠는 로리콘의 근성으로 어떻게든 이겨냈지만 el은 답이 없다..
일단 자칭 p모게임의 빠분이 말한 효과음
1. 하늘에서 떨어지는 여자아이를 받는 소리
2. 여자아이가 주인공에게 달려드는 소리
3. 의자에 앉는소리
4. ㅂㄱ할때 나는 피스톤질소리
다음중 다른소리는?
그딴거 없ㅋ엉ㅋ
효과음의 신기원을 여는 alcot 참 대단하죠.




그런데 아쉬운건 cg는 또 잘 그린단 말이죠.. 하아..
sd도 잘그리는데..
그렇다고 ㅂㄱ신이 꼴릿한 누키게냐. 그건 아니고
그렇다고 닥치고 모에~☆ 할수 있는 갸루게냐. 그것도 아니고
스토리는 뭔가 어정쩡하게 있으면서 딱히 모에할만한 시츄가 자주 나오는것도 아니고 ㅂㄱ신도 안꼴려
그것이 alcot의 정의인듯. 이번 신작, 소꿉친구는 대통령은 그저 패러디+바카게라고는 하지만 역시 선듯 손이 안가네여
alcot얘기 하니까 떠오르는건데
클하부터 시작해서 alcot게임에는

나온지는 꽤 된 alcot의 면시입니다
순서대로라면 클하-트립티크-나츠포치-페챠-el.
알콧 이새끼들이 참 신기한게, 면시를 만들다 보면 뭔가 나아지는게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엉망임
클로버하트랑 트립티크는 개념작이다!! 라는 소리는 안나와도 꽤나 즐겁게 즐길수 있었는데,
나츠포치(는 안했습니다)를 시작으로 페어챠일드, 그리고 el로 오면 그저 시ㅋ박ㅋ
얼마나 심하냐 하면, 여가시간의 70%이상을 면시에 붓는 덕후가 el을 하고나면
'아.. 난 고작 이런걸 하려고 살고있는건가? 죽자'
라는 맘에 들 정도의 개년작
페챠는 로리콘의 근성으로 어떻게든 이겨냈지만 el은 답이 없다..
일단 자칭 p모게임의 빠분이 말한 효과음
1. 하늘에서 떨어지는 여자아이를 받는 소리
2. 여자아이가 주인공에게 달려드는 소리
3. 의자에 앉는소리
4. ㅂㄱ할때 나는 피스톤질소리
다음중 다른소리는?
그딴거 없ㅋ엉ㅋ
효과음의 신기원을 여는 alcot 참 대단하죠.




그런데 아쉬운건 cg는 또 잘 그린단 말이죠.. 하아..
sd도 잘그리는데..
그렇다고 ㅂㄱ신이 꼴릿한 누키게냐. 그건 아니고
그렇다고 닥치고 모에~☆ 할수 있는 갸루게냐. 그것도 아니고
스토리는 뭔가 어정쩡하게 있으면서 딱히 모에할만한 시츄가 자주 나오는것도 아니고 ㅂㄱ신도 안꼴려
그것이 alcot의 정의인듯. 이번 신작, 소꿉친구는 대통령은 그저 패러디+바카게라고는 하지만 역시 선듯 손이 안가네여
alcot얘기 하니까 떠오르는건데
클하부터 시작해서 alcot게임에는

이놈이 등장합니다. 이름은 사이온, 또는 사이온지
매번 그저 스탠딩cg만 있는 엑스트라 1로 나오더니 el서는 왠일로 포풍간지를 뿜어대면서 메인캐러로 등장!!
..하지만 역시 안습캐러
너무 게임 자체가 병맛인탓에 이놈이 가장 유쾌하달까.. 재밌달까..
어째서 남캐까지 얘기하고 있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ㅅ;
그 어정쩡한 스토리라는게
배경은 검과 마법의 세계. 주인공 알은 기사가 되기위해 전장에 나갔다가 상관의 명령을 거부하고서 불명예제대한다.
일단 '형의 도움'으로 다시 기사작위를 노리기 위해 한 학원의 검술교사로 들어간다
그 도시에는 '약혼자'와 '소꿉친구+왕녀'와 '메이드'가 있었다. 항가항가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마술사들이 습격당한다
정의감 넘치는 주인공+일행은 사건을 파해친다..
주인공 스펙이 쩔지 않습니까? 형이 도와주고, 약혼녀,왕녀,메이드.. 거기에 약혼녀가 있지만 비동정 ㅋ
비동정이라니. 이 얼마나 참신한가!!
그러면서도 다른여자랑 ㅂㄱ하다 걸린 뻔뻔함
다행히도 사X라X쿠라 처럼 짜증나는 캐러는 없고, 다행히 캐러부분에서 맘에 들어서 올클하긴 했는데
이 뒤의 스토리가 너무나도 병맛..
이.. 이 스토리는.. 마치 만화책을 보려고 책방에 들어갔다가, 뭔가 특이한 제목의 책이 있어서 펼쳐보았더니, 주인공은 먼치킨에 여자가 많이 딸려있고 적당히 투닥투닥하다가 세계를 정ㅋ벅ㅋ하는 양산형 판타지를 발견한 그런 오묘하고 알싸한 느낌..!

..은 훼이크고 그냥 엑스트라. 정체는.. 이렇게 귀여운 애가 xx일 리 없어..!

포풍간지가 안나는 주인공. 너무 빈약하게 생겼어.. cg만 안보면 근육질에 우락부락하게 생긴 전사가 따로없는데 너무 매치가 안돼..
하여튼 적당한 보케 약혼녀 + 적당한 츤데레 왕녀 + 적당히 어른스러운 메이드로 캐릭터적인 측면에서 즐길수 있었지만
결국은 시망
역시 마이너덕후는 마이너하고 애매하게 진지한 그런 면시를 잡아야 할 모양입니다..
하지만.. cg한장의 참극이 발생했으니..








덧글
풀탑빠 2009/11/03 02:22 # 삭제 답글
이런 거 정도는 해야 마이너 소리를 듣지여 'ㅅ'여기 주인공은 스섹 스킬이 뛰어나소 좋다능....
나츠포치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여기 주인공도 동정 아님 ㅇㅋ
ed5 2009/11/03 18:07 # 삭제 답글
이정도로 마이너인가....알콧..클로버하트밖에 안해봣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