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걸 클리어했다니.. 자랑스럽군여 'ㅅ'
1.대략적인 내용
아버지는 언제나 집에 오질 않고 어렸을적의 사고로 어머니를 잃은 하쿠토&이츠키 쌍둥이형제는 집사 로베르토와 함께 그저 같은 집에서 살아갈 뿐인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러시아에서부터 리오&레아 쌍둥이자매가 오면서 여러 이야기들이 시작되는데..
2.캐릭터

왼쪽부터 하쿠토/레아/리오/이츠키
하쿠토 : 한마디로 요약하면 "찌질이". 이리저리 휘둘리기만 하는 불쌍한 주인공
이츠키 : 한마디로 요약하면 "중2병". 세상의 모든 불만은 다 가지고 있는듯. 역시 주인공
레아 : 표준적인 동생 캐릭터. 활발
리오 : 표준적인 언니 캐릭터. 정숙
그외에 자세한 엑스트라는 생략한..(응?)
3.음향
오프닝곡 clover heart's는 개념. b0092675_c.ogg
성우는 평범. bgm도 평범. 하지만 오프닝곡이 개념이라는 것 만으로도 면시를 시작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되죠
4.인터페이스

클리어 전

클리어 후
엔딩 하나하나 볼 때마다 직소퍼즐이 맞춰지고 메뉴가 하나씩 열리는 형식. 덕분에 치마리엔딩 보기 전까지는 h신다시보기도 불가능..
diary는 말 그대로 각 캐러마다 한 障이 끝나면 나오는 리오/레아의 일기인데 별거 없음. 프롤로그/에필로그도 뭔가 대단한걸까 했지만 그저 첫 프롤로그나 각 障의 엔딩을 다시 보는것 뿐. 좋긴 한데 꼭 올클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라..
5 총평
시나리오:★★★ (차라리 아침드라마를 보러 갈게요.. 이렇게 좋은 가족/쌍둥에라는 소재를 써놓고도 이렇게 병맛 엔딩을 낼수 있다는건 어떤의미로는 재능)
cg:★★★★(전 덛러운 로리콘입니다. 로리로리틱해서 좋아요)
음향:★★★★(오프닝곡이 개념. 사실 오프닝곡때문에 했음)
인터페이스:★★★☆(올클을 유도하게 만드는 시스템..이지만 그래도 하고난 보람은 있는듯)
총평:★★★☆ (젭라 시나리오좀 어떻게..)








덧글
동해sea2435 2009/03/20 23:48 # 삭제 답글
그림체는 좋지만 시나리오가 병맛이면 소장가치는 물론 할 의미조차 잃어버리게 되죠..그런고로 이 게임은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겠음.. 크로스채널님 ㄳㄳ
풀탑빠 2009/03/21 00:44 # 삭제 답글
헐 클로버하츠 재미있거든요?니놈이 페챠를 해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adsfa24 2009/11/02 22:13 # 삭제 답글
츄잉 사이트로 리뷰 퍼갈게요
adsfa24 2009/11/02 22:16 # 삭제 답글
사이트주소는 http://www.chuing.co.kr 입니다